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전체 글68

흙 없이 자라는 틸란드시아 키우기 물 주기 번식 방법 에어 플랜트 틸란드시아(Tillandesia) 파인애플과 착생식물로 나무 둥치에서 자랍니다. 일반적인 식물은 흙에 뿌리를 내려 자라지만 틸란드시아는 흙에 뿌리를 내리지 않고 공중의 습기, 유기물과 미세먼지를 흡수하며 사는 식물입니다. 틸란드시아는 하얀 솜털을 가지고 있는데 이 솜털을 트리콤이라 부릅니다. 뿌리로 양분을 흡수하지 않고, 트리콤을 통해 공기의 수분, 양분을 흡수해 자랍니다. 자생력과 번식력이 강하고, 초보자도 키우기 무난한 식물입니다. 양지, 반음지, 음지에서도 잘 자라지만 햇빛을 보면 더 촘촘하고 예쁘게 자랍니다. 직사광선이 아닌 빛이 걸러 들어오는 바람이 잘 통하는 곳에서 키워주세요. 여름철 직사광선을 받으면 잎 끝이 타고 잎에 얼룩이 생길 수 있습니다. 겨울철에는 5도~10도에서 자랄 .. 2022. 10. 7.
공기 정화 효과가 좋은 고사리 키우기 물 주기 높은 습도를 좋아해요. 세계적으로 넓게 퍼져있는 양치(fern) 식물로 너무 춥거나 너무 더운 지방을 제외하고는 모든 곳에서 볼 수 있습니다. 높은 공중 습도를 유지하면 좋고, 생육 온도는 20~25도입니다. 겨울철에는 10~15도로 실내에서 키워야 합니다. 직사광선은 잎을 타게 하고, 햇빛을 많이 필요로 하지는 않지만 풍성하고 크게 키우고 싶다면 해가 걸러지는 양지나 반음지에서 키워야 합니다. 비료는 한 달에 1~3회 준다면 생장에 도움을 줍니다. 분갈이와 물 주기 번식방법 성장 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뿌리가 차면 성장이 느려집니다. 잎이 갑자기 노랗게 변한다면 화분을 갈아줘야 할 때입니다. 기존 화분에서 조금 큰 화분으로 바꾸어 배수가 잘 되는 새로운 흙을 넣어 다시 심어줍니다. 물을 좋아하기 때문에 .. 2022. 10. 6.
순한 덩굴 식물 스킨답서스 번식과 물 주기 수경재배 식물 주방에 두면 좋은 스킨답서스(Epipremnum) 가정에서 보기 쉬운 식물, 국내에서는 스킨답서스라고 부르고 해외에서는 에피 테리움(Epipremnum Scott)이라고도 부릅니다. 상록수 담쟁이 이과, 원산지는 인도네시아입니다. 심장 모양의 마디마다 기근이 발달하는 덩굴성 식물입니다. 햇빛이 잘 들지 않는 장소에서도 잘 자라며,  종류에 따라 무늬가 있기도 하며, 없는 종도 있습니다. 크게 관리를 하지 않아도 무난하게 잘 자라는 초보자가 키우기 쉬운 식물입니다. 병충해가 없는 편이지만 통풍이 안된다면 총채 벌레, 깍지벌레가 생길 수 있습니다. 독성이 있어 어린 아이나 반려동물은 먹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실내 공기 정화 식물로 특히 폼알데하이드, 요리할 때 발생하는 일산화탄소를 제거하는 능력이 뛰어.. 2022. 10. 5.
실내에서 사랑 받는 관엽식물 고무나무 키우기 물 주기 번식하기 고무나무 키우기 대표적인 관엽식물, 어디서든 볼 수 있는 흔한 고무나무입니다. 흔하다는 말은 어디서든 잘 적응하여 자란다는 뜻입니다. 다양한 종류의 고무나무가 있으며, 고무나무는 대부분 자라는 환경이 비슷합니다. 나무를 잘랐을 때 하얀색의 고무 수액이 나오는 나무를 통칭해 고무 나무라고 부릅니다. 종류별로 잎 모양에 따라 선호하는 환경이 달라지기 때문에 적합한 환경을 따져보고 고르세요. 15~28도에서 잘 자라며 10도 이하의 추위에는 약합니다. 겨울철에는 실내에서 키우고 찬바람이 드는 곳을 피해 주세요. 고무나무의 수액은 손에 묻으면 따끔 꺼릴 수 있어 조심해야 합니다. 주기적으로 잎을 닦아주면 윤기가 나고 선명한 잎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젖은 수건에 코코넛오일을 1방울 떨어트려 닦아주면 반짝인 잎을.. 2022. 10. 4.
몬스테라 키우기 물 주기 번식방법 존재감 갑! 몬스테라 인테리어 식물 하면 제일 처음 떠오르는 식물 몬스테라(Monstera)입니다. 특이한 잎모양이 이국적인 분위기를 내기에 최고입니다. 원산지는 멕시코 남부, 파나마, 중앙아메리카입니다. 천남성과 대형 덩굴 식물로 6~8m까지 자라며, 키우기 쉬운 편에 속합니다. 몬스테라의 잎 모양 때문에 외국에서는 스위스 치즈 식물 (swiss plant), 아담의 갈비뼈(Adam's rib) 이름으로도 부르고 있습니다. 빛이 충분한 환경, 부족한 환경 잘 자랍니다. 물을 잘 말려도 오랫동안 생존하고, 과습에도 강합니다. 고온 다습한 환경이 좋으며, 16도 이하로 떨어지면 성장이 멈춥니다. 노지 월동이 불가하고, 찬 바람에 냉해를 입을 수 있어 조심해야 합니다. 냉해를 입게 되면 잎이 아래로 처지고 .. 2022. 9. 30.
독특한 모양의 공중 식물 박쥐란 키우기 물 주기 분갈이 방법 공중 식물 박쥐란 흙이 아닌 나무에 붙어사는 착생식물 박쥐 란(Staghorn Fern)에 대해 알아봅시다. 다양한 공중 식물 중에서도 존재감이 큰 박쥐란입니다. 멀리서 보면 박쥐가 공중에 있는 것처럼 생겼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기도 합니다. 박쥐란은 이름처럼 ‘란’의 종류가 아니라 양치식물로 포자로 번식하는 고사리과에 속합니다. 원산지는 열대 아메리카, 열대 아시아 지역, 온대 오스트레일리아 지역, 고온다습한 환경을 좋아합니다. 고온 다습한 온도를 좋아하지만 건조에도 잘 견디는 편입니다. 너무 건조하게 키운다면 방충해가 올 수 있어요. 공중 습도를 잘 관리해 자주 분무를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건조한 바람과 강한 햇빛을 받으면 잎 끝이 검게 변할 수 있습니다. 겨울 생육 온도는 15도 이상이면 좋고, .. 2022. 9. 30.
필레아 페페로미오이데스 키우기 물 주기 번식하기 동전 모양의 잎이 귀여운 필레아 페페 동그란 두꺼운 잎을 가진 귀여운 필레아 페페로미오이데스(Pilea peperomioides)를 알아봅시다. 중국 남부 윈난성이 원산지입니다. 중국에서는 동전 식물이라고 부릅니다. 1940년 유럽에 소개되면서 인기 있는 식물이 되었습니다. 동그란 잎이 독특하여 인테리어 식물로 인기가 많습니다. 두꺼운 잎이 수분을 많이 가지고 있어 건조에 강한 식물입니다. 배수가 잘 되는 흙에 심고, 실내에서는 흙이 속까지 마르면 충분히 물을 줍니다. 물이 부족하면 잎이 커지고 말라버립니다. 5~25도의 따뜻한 온도에서 잘 자라며, 겨울에는 10도 이상의 온도에서 키워야 합니다. 추운 곳에서 냉해를 입지 않게 하며, 노지 월동은 불가합니다. 습도가 높거나 환기가 되지 않으면 깍지벌레의 .. 2022. 9. 29.
키우기 쉬운 싱고니움 물 주기 가지치기와 번식 방법 싱고니움은 화원에서 자주 보이는 식물 중 하나입니다. 원산지는 열대 아메리카, 천남성과 덩굴식물인 싱고니움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쉽게 키울 수 있는 식물입니다. 독성이 있는 천남성과 식물들은 반려 동물을 키우는 집에서는 동물들이 먹지 않게 조심해야 합니다. 싱고니움은 덩굴성 식물이기 때문에 늘어지게 키울 수도 있고, 지지대를 이용해 키를 크게도 키울 수 있습니다. 지지대를 이용하여 키우면 시간이 지날수록 잎과 줄기가 점점 크게 자랍니다. 공기정화 능력이 뛰어나고 특히 휘발성 유기화합물을 효과적으로 제거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싱고니움 키우기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싱고니움 키우기 1. 온도 우리나라 여름 기후에 잘 자라며 적정 온도는 20~25도가 잘 자랍니다. 노지 월동 불가 10도 이상 되는 곳에서 .. 2022. 9. 29.
반응형